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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쇄용어  
용 어 설 명
간지   ① 제책에서 마르지 않은 인쇄잉크가 배지 않도록 제책 작업시 끼우는 종이
② 편이나 부 등을 구분하기 위하여 삽입된 본문 용지와 다른 용지
③ 별쇄의 인쇄물
④ 인쇄 대수가 맞지 않게 낱장으로 인쇄해서 접장에 넣는 인쇄물
감광액   인쇄용 판재에 도포 건조시킨 후 사진 원판을 밀착시켜 빛쬠하여 사진 화상을 재현시키는
감광성 약품
같이걸이
뒤집어찍기/돈땡
  한 판에 인쇄물의 양면을 같이 앉히는 방법을 말한다.
즉 인쇄기에서 앞판을 인쇄한 후 다시 뒤판을 앉히는 번거로움을 생략하는 인쇄 방법이다.
판면에 인쇄물 앞면과 뒷면을 함께 앉혀 하나의 판에서 양면을 동시에 인쇄하는 것이다.
인쇄 용지에 한판에 앉힌 앞, 뒷면을 인쇄한 다음 용지를 뒤집어서 뒤판을 인쇄한 후,
인쇄 용지를 반으로 자르면 같은 인쇄물을 원지 1장에서 두 벌을 얻을 수 있다.
겹장   도리꼬미 제책에서 장합때 같은 접장을 두 개 이상 겹쳐 넣은 것
경인쇄   비교적 간단한 시설과 쉬운 방법으로 인쇄물을 만들기 위해 제판, 인쇄하는 방법이다.
적은 부수의 인쇄물을 신속하게 인쇄할 수 있다.
교정   교정쇄와 원고를 대조하여 오자, 오식, 배열, 색 따위를 바르게 고침
국배판   국전지 세로결을 8절한 책자의 판형
국전지   636mm × 939mm의 치수를 가지는 원지의 하나.
이 원지로부터 국판, 국배판 등의 책자가 만들어진다.
국전지(菊全紙)는 일본 개화기때 수입되던 종이의 상표에서 유래되었다.
그때 수입되던 종이의 상표가 다알리아 꽃이었는데, 이 꽃은 일본 왕실의 문장인 국화꽃과도 생김새가 비슷했고, 그 꽃의 16개 꽃잎 또한 16절을 연상시켰기 때문에 이 판형을
'국화꽃판' 이라 불렀다. 후에 사람들이 이를 줄여서 '국판'으로 부르기 시작한 데서
연유한 것이다.

국판
  A5 국전지 세로결을 16절한 책자의 판형.
규격은 152mm × 218mm. 종래는 국판이라 하면 A열 세로결 16절의
A5판(148mm × 210mm)을 칭하고, 국전지 16절의 판형을 신A5판 또는 신국판이라고
별칭해 왔다.
귀접힘   귀도리 제책에서 접지 귀퉁이가 접혀진 채로 다듬 재단이 된 것으로, 책 귀퉁이에 3각형의
복지(福紙)가 생긴 것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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